근현대서울사진

  • 근현대서울사진
  • 컬렉션
  • 교통통신
  • 전차와 자동차

전차와 자동차

1899년 종로를 운행하기 시작한 전차는 오랫동안 경성 교통의 큰 몫을 차지한 시민의 발이었다. 처음에 전차노선은 일본인 중심지로 확대되어 황금정선과 용산선이 신설되었다. 1925년 조선총독부 청사 신축과 더불어 북촌 노선들이 신설되었으며, 1936년 부역 확장 이후에는 마포선, 동소문선, 돈암정선 등 외곽 노선들이 추가되었다.

 

버스는 시내 교통이 아니라 주로 경성과 주변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수단으로 이용되었다. 처음에는 전차와 같이 경성전기주식회사에서 운영했으나 나중에는 경성부가 부영버스로 직접 운영하였다. 한편 오늘날 시티투어버스와 같이 시내를 관광하는 ‘경성명소유람버스’라는 것도 운행되었다. 경성 시내에는 택시도 달렸는데, 조선은행 앞 같은 번화가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들이 줄 서 있는 풍경도 흔히 볼 수 있었다.

[페이지 : 1/1] [전체목록 : 8건]

  • 동대문 홍예를 통과하는 전차의 모습
  • 동대문 홍예를 통과하는 전차의 모습
  • 경성 우편국 및 체송자동차
  • 경성 우편국 및 체송자동차
  • 경성시가
  • 경성시가
  • 동대문 문루에서 바라본 종로
  • 동대문 문루에서 바라본 종로
  • 경성자동차상회 자동차
  • 경성자동차상회 자동차
  • 근대 서울의 중심가
  • 근대 서울의 중심가
  • 멀리서 본 경성부청사
  • 멀리서 본 경성부청사
  • 조선식산은행 경성 본점
  • 조선식산은행 경성 본점
  • 1

사용목적입력 닫기

  • 사용목적입력(구분, 사용목적, 상세목적)
    구분
    단체(기관)명
    사업명
    사용목적
    상세목적
  • ※ 상업적 이용 시 자료 신청 후 별도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로그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