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근의 인각, 전각 작품
srd-402770
2023
『서울의 인장포(2023)』, p. 143.
인사동에서 인예랑을 운영하고 있는 황보근 명장의 인각, 전각 작품들을 촬영한 사진이다. 황보근은 1971년에 상경해 스승인 유태흥 명장의 도움으로 인장업을 시작하였고, 1980년대부터 인장의 더 높은 경지를 위해 서법(書法)의 필요성을 느끼고 서예와 전각에 몰두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황보근 명장은 인장업계에서 유일하게 서예와 전각의 예술성을 인정받은 인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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