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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기 건축물

대한제국기건축물 이미지

1897년 아관파천 후 경운궁으로 이어한 고종은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문명개화와 부국강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황제권 강화를 위해 경운궁 중건과 함께 경운궁-경희궁의 양궐 체제를 복원했다. 이 시기에 서울 곳곳에는 독립문(1897년)과 원구단(1897년), 칭경기념비(1902년)과 탑골공원(1899년경), 협률사(1902년), 수옥헌(중명전, 1901년), 정관헌(1903년), 석조전(1910년) 등 대한제국의 정치적 건축물과 상징적인 기념물들이 설치되었다.

하지만 일제에 의해 식민지배를 받게 되면서 대한제국의 기념물들은 수난을 겪게 되는데, 원구단에는 철도호텔(조선호텔)이, 사직단에는 사직공원이, 독립문 옆에는 경성감옥이 들었다. 항일의 상징이던 장충단 맞은편에는 박문사가 지어졌으며, 급기야 국사당이 있던 남산자락에는 일본의 조상신인 천조대신(天照大神)과 메이지천황의 위패가 있는 조선신궁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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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 쁘디 주르날』에 수록된 고종황제의 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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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 쁘디 주르날』에 수록된 일본공사관과 러시아공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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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성 독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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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성 독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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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성 러시아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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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종 즉위 40년 칭경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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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종황제 훙거 당일 대한문 풍경과 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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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석탑(원각사지 십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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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수궁 대한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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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수궁 대한문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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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수궁 대한문
  • 덕수궁 대한문
  • 덕수궁 석조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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