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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호동
    • 천호동은 광진구와 강동구를 연결하는 천호대교와 천호대로를 중심으로 서울 동남부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지하철 5호선과 8호선이 지나는 환승 역세권으로 천호동의 교통망은 더욱 확대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상권이 발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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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호동
    • 돈암
    • 돈암지역은 일제강점기에 주택난 해소를 위해 개발된 신도시이다. 1960년대부터 상가아파트가 개발되고, 70~80년대 도시한옥 밀집지역이 재개발되면서 아파트와 다세대·다가구 주택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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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량진
    • 노량진은 노량행궁이 있던 곳이자 한강철교가 놓인 곳으로 강남으로 넘어갈 수 있는 지역이었다. 해방 이후 피난민들이 들어와 거주하고 주요 , 학원들이 생기면서 ‘노량진 고시촌’ 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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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위동
    • 장위동은 지난 60여 년간 다양한 택지개발사업이 시행된 지역이다. 1958년 재건주택과 부흥주택, 1960년대 국민주택이 건설되며 도시화되었고, 2005년 이후 뉴타운 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재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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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로2가
    • 신문로 2가는 조선시대 경희궁이 있었으나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 관료 자녀들을 위한 경성중학교와 조선총독부 전매청 관사가 자리했다. 해방 이후에는 고급 주택지가 형성되었고, 현재는 서울역사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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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폐허를 딛고 재건으로 1957-1966
    • 전후복구 사업은 마무리되었으나 아직 도시 기반시설이 취약한 서울로 이촌향도의 폭발 적인 인구유입이 지속되었다. 서울은 바야 흐로 ‘만원도시’가 되어가던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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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폐허를 딛고 재건으로 1957-1966
    • 돌격 건설! 1966-1970
    • 김현옥 시장 재임 4년은 당시의 시정 구호 ‘돌격 건설’대로 서울의 대수술이 진행되던 시기였다. 오늘날 서울의 도시골격 상당부분 은 이 시기에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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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격 건설! 1966-1970
    • 대서울 건설, 1970-1974
    • ‘생활행정’이라는 시정구호 아래 지하철 건설 등 시민들의 생활을 지탱하는 도시 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사업들이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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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서울 건설, 1970-1974
    • 가자! 강남으로, 1974-1978
    • 1960년대 말부터 시작된 강남개발은 1970 년대 중반에 이르러 빛을 보게 된다. 아파트 지구 지정, 명문학교 이전 등으로 ‘신천지’ 강남을 찾아 사람들이 모여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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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자! 강남으로, 1974-1978
    • 1908 한성부 지적도
    • 한성부지적도는 1908년 근대적 실측을 통해 탁지부에서 제작한 1:500의 대축척 지적도이다. 현존하는 최고의 정밀 측량 서울 지적도이자 일제강점기 지적원도의 원형으로 전통에서 근대로 변화해가던 20세기 초 서울의 모습을 보여주는 구체적 시각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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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성부지적도
    • 서울 고지도
    • 흔히 도성도로 불리는 서울 옛지도는 서울을 둘러싸고 있는 산세를 전통적인 회화기법으로 묘사하고 있으며, 그 안에 지명, 관청, 주요 길, 하천, 다리 등 도성 내외부의 인문지리 정보를 풍부하게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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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고지도
    • 서울 근현대지도
    • 일제강점기 및 해방 후 현재까지의 근현대 서울지도를 통해 서울의 시역과 시가지 확대 모습 등 도시서울의 변천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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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근현대지도
    • 전국지도
    • 지리정보 뿐 아니라 전국 각지의 유적과 인물 등을 기록한 조선팔도고금총람도, 전국의 군 현과 도로, 섬의 위치와 크기까지 자세하게 표기한 동국대지도 등 고지도 뿐 아니라 다양 한 근현대 전국지도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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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지도
    • 세계지도, 외국지도,
      서양고지도
    • 한국에서 독특하게 발달한 세계지도인 원형 천하도를 비롯하여, 17세기 이후 전래된 서구 식 세계지도의 영향 하에 그려진 조선시대 세 계지도, 중국지도, 서양고지도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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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지도, 외국지도, 서양고지도
    • 경성유람버스
    • 1928년 설립된 경성자동차주식회사는 경성 관광을 위해 숭례문, 창경궁, 파고다공원, 덕 수궁 등 시내 주요 코스를 자동차로 안내하는 경성유람버스를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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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성유람버스
    • 서울의 가로경관
    • 경성시구개정사업에 의해 서울의 주요 간선 도로는 도로 폭이 확장되고, 노선이 확대되었 다. 이 과정에서 도성의 주요 성문과 주변 성벽 들이 파괴되거나 철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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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 가로경관
    • 장인
    • 갓장인, 대장장이, 죽세공 장인 등 일상생활 에서 필요한 여러 물건들을 전문적으로 제작 하거나 수리하는 장인들을 통해 근현대 수공 업과 노동현장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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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인
    • 철도
    • 1899년 경인선이 개통되면서 전통적인 교통 체계에 전면적인 변화가 발생하였다. 뒤이은 한강철교의 건설로 서울은 철도를 통해 지방은 물론 외국과도 연결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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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생활
    • 19세기 말 문호가 개방되면서 근대교육 기관 이 등장하였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과학, 실업 등 신교육을 받게 되었으며, 특히 여학생에게 는 가사, 재봉 등의 기예 교육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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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생활
    • 진관사
    • 2009년 6월 25일부터 2010년 12월 31일까지 북한산 서쪽에 자리 잡고 있는 진관사 일대를 발굴 조사하였다. 진관사는 수륙사가 건립되었던 조선왕조 최고의 수륙재 사찰이었으며 왕실의 원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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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관사
    • 우이동 가마터
    • 2012년 10월 15일부터 12월 28일까지 북한산 동남쪽 자락의 우이천 지류에 위치한 우이동 일대 가마터를 발굴 조사하였다. 고려 말 조선 초에 제작된 공납용 외 자기의 제작 양상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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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이동가마터
    • 수유동 가마터
    • 2011년 5월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북한산 남동쪽 구릉의 하단부 계곡에 인접한 수유동 일대 가마터를 발굴 조사하였다. 고려말 조선초에 제작된 왕실 공상용 청자의 제작 양상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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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유동 가마터
    • 종묘광장
    • 2008년 11월부터 2011년 2월까지 약 7,000㎡ 발굴조사를 통해 외대문지구, 종묘앞길지구, 시전행랑지구, 회동·제생동천지구를 발굴조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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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묘광장
    • 의정부지
    •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에 걸친 발굴조사를 통해 19세기 중반에 새롭게 만들어진 의정부의 건물이 있었던 흔적을 확인하여 현재는 유구전시장을 조성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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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 인장포
    • 인장은 문서나 서화 등에 찍어 다른 이에게 무언가를 알려주는 표지(標識)로, 도장(圖章)이라고도 한다. 문자를 새기거나 주조해 개인과 집단을 상징하는 도구로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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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 이용원
    • 서울의 이용원
    • 현재 서울의 약 2,500여 개 이용원 중 ‘문화이용원’과 ‘성우이용원’ 두 곳은 100여 년 동안 같은 자리에서 운영되며 전통 방식의 이용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 이들 이용원은 시민의 일상과 문화의 단면을 담고 있는 유산으로, 최근에는 바버샵이 등장하며 새로운 변화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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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 대장간
    • 서울의 대장간은 도심 개발로 인해 대부분 사라졌으나 천호동 동명대장간, 전농동 동광대장간, 대조동 불광대장간, 수색동 형제대장간 4곳은 50년 이상 전통을 잇고 있다. 1970-80년대 건설 관련 도구를 제작하던 대장간은 최근 도시인의 수요를 고려해 캠핑 도구를 제작하거나 젊은 장인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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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원떡집
    • '낙원동 떡전거리'의 효시라 할 수 있는 낙원떡집은 종로구 낙원동에 위치한 약 100년의 역사를 지닌 곳이다. 낙원떡집은 일제강점기 1대 고이뻐가 상궁에게 궁중떡을 배워 행상을 한 것을 시작으로, 2대 김인동-3대 이광순-4대 김승모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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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원떡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