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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대 공감-최달용의 서울살이
      아버지 세대 청년시절의 일상과 마주하는 서울생활사박물관 기획전 「세대 공감 - 최달용의 서울살이」   인간은 누구나 자신에게 주어진 시공간에 적응하며 살아간다. 언제나 다른 시대상을 마음속에 품고 있는 여러 세대들이 공존하고 있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서울의 삶을 함께 기억하는 전시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고 교감하는 세대 공감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20세기 후반 서울과 서울살이는 너무나 급격한 변화를 겪었고, 그 변화는 해방둥이 서울사람들의 삶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해방둥이들의 삶은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이로운 성취를 이룬 한국사회의 발전과 궤를 같이 합니다. 해방둥이 서울사람 최달용의 학교·직장·결혼 생활 등을 통해 1950~70년대의 서울살이를 공감해 보고자 합니다. 최달용님은 서울과 함께한 인생을 기록하기 위해 평생 개인자료들을 수집하셨고, 그 중 일부인 1,181건을 서울역사박물관과 서울생활사박물관에 기증하셨습니다. 청년 시절 최달용이 살아내었던 매일매일의 일상과 중요한 인생의 변곡점들을 함께 들여다보면서 당시 서울의 시대상과 ‘아버지 세대’의 청년 시절 삶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1부 서울과 해방둥이의 성장 한국 현대사는 세계사를 뒤흔든 두 차례의 전쟁인 아시아태평양전쟁과 한국전쟁과 더불어 시작되었다. 1945년, 만 35년간의 기나긴 식민통치에서 해방된 감격의 환호성과 더불어 세상에 태어난 해방둥이들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처음 맞닥뜨려야 했던 세상은 이처럼 가난하고 참담한 현실이었다. 만 3년간 계속된 전쟁은 1953년 휴전협정과 더불어 끝났지만, 전후 복구는 더뎠다. 사람들은 전쟁의 상흔과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고자 몸부림쳤지만, 1950년대 내내 정치는 혼란스러웠고 살림살이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4·19혁명과 5·16군사정변을 거쳐 박정희 정권이 등장하고, 한일수교와 월남전 파병이 단행된 1960년대 중반에 접어들어서야 한국경제는 성장의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해방둥이들은 청소년기에 정치적 격동의 현장에 참여한 4·19세대이자, 한국경제의 성장을 이끈 산업화의 첫 세대였다.   2부 피난 셋방살이에서 변리사가 되기까지 최달용은 광화문 인근에서 2남 3녀 중에 넷째로 태어났다. 5살 때 6·25가 일어났는데, 그는 전쟁을 느닷없는 쏟아지는 폭격의 공포와 시시때때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의 불안감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의 가족은 1950년 12월 경부선 열차에 올라타고 뒤늦은 피난을 떠났다. 대구에서의 피난생활은 집주인의 눈칫밥을 먹는 서러운 셋방살이, 교실도 없는 학교에서 운크라에서 기부받은 종이에 인쇄된 교과서로 공부했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종전 이후 그는 가족과 함께 서울로 돌아와 신당동의 어느 다세대 불량주택에서 십여 가구와 함께 살았다. 최달용은 국민학교 6학년인 1958년에 드디어 정규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입시지옥’의 10대 학령기를 거쳤다. 가난한 가정 형편에도 굴하지 않고 최달용은 학업을 마쳤고, 취업과 결혼을 통해 가정을 일궜다. 절대빈곤에서 벗어나기 위한 경제성장이 최우선 과제였던 1960~70년대 사람들은 정부 주도적인 ‘위로부터의 근대화’ 노선에 따라 배 곪지 않고 잘 살기 위해 밤낮 없이 일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자수성가에 성공한 해방둥이들의 삶은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이로운 성취를 이룬 당시 한국사회의 발전과 궤를 같이 한다. 청년 시절 최달용의 삶을 담아낸 기록과 자료를 통해 1950~1970년대 해방둥이들의 삶의 궤적을 살펴보고자 한다.   3부 우리, 서울에서 살아가다. 현대 한국의 사회변동을 흔히 ‘압축 근대화’라 일컫는다. 이는 20세기 초중반 식민화와 전쟁의 시련을 딛고 짧은 기간에 초고속 경제성장과 정치적 민주화까지 성공적으로 달성한 한국사회의 변화가 비견할 예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급속하게 진행된 독특한 사례임을 의미한다. ‘한강의 기적’이라는 말은 서울이 바로 이 압축 근대화의 주 무대였음을 뜻한다.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시작된 해인 1962년 100달러에도 못 미치던 1인당 국민소득이 40년만에 1만 달러로 100배 이상 늘어났듯이, 1953년 100만 명도 채 되지 않던 서울의 인구는 40년도 채 되지 않아서 그 10배인 1000만 명을 넘어섰다. 20세기 후반의 반 세기동안 서울이 경험한 상전벽해(桑田碧海)의 변화상은 그 격동의 시공간을 마음속에 원풍경(原風景)으로 담은 여러 세대들 간에 천양지차(天壤之差)로 다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빚어냈다. 1930년대에 태어난 식민지·전쟁 체험 세대, 1950년대에 태어난 산업화 세대, 1960년대에 태어난 민주화 세대, 1980년대에 태어난 탈냉전·정보화 세대, 1990년대 이후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등등. 인간은 누구나 세상에 내던져진 존재이기에 자신에게 주어진 시공간에 적응하여 살아간다. 오늘날 서울에는 ‘한강의 기적’의 출발점과 도착점 간의 거리만큼이나 서로 다른 시대상을 마음속에 품고 있는 여러 세대들이 공존하고 있다. 동시대에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이들은 얼마나 다른 시대에 머무르고 있는 이질적 존재들인가.        

      기간2020-12-08
               ~ 20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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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세대 청년시절의 일상과 마주하는 서울생활사박물관 기획전 「세대 공감 - 최달용의 서울살이」   인간은 누구나 자신에게 주어진 시공간에 적응하며 살아간다. 언제나 다른 시대상을 마음속에 품고 있는 여러 세대들이 공존하고 있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서울의 삶을 함께 기억하는 전시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고 교감하는 세대 공감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20세기 후반 서울과 서울살이는 너무나 급격한 변화를 겪었고, 그 변화는 해방둥이 서울사람들의 삶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해방둥이들의 삶은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이로운 성취를 이룬 한국사회의 발전과 궤를 같이 합니다. 해방둥이 서울사람 최달용의 학교·직장·결혼 생활 등을 통해 1950~70년대의 서울살이를 공감해 보고자 합니다. 최달용님은 서울과 함께한 인생을 기록하기 위해 평생 개인자료들을 수집하셨고, 그 중 일부인 1,181건을 서울역사박물관과 서울생활사박물관에 기증하셨습니다. 청년 시절 최달용이 살아내었던 매일매일의 일상과 중요한 인생의 변곡점들을 함께 들여다보면서 당시 서울의 시대상과 ‘아버지 세대’의 청년 시절 삶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1부 서울과 해방둥이의 성장 한국 현대사는 세계사를 뒤흔든 두 차례의 전쟁인 아시아태평양전쟁과 한국전쟁과 더불어 시작되었다. 1945년, 만 35년간의 기나긴 식민통치에서 해방된 감격의 환호성과 더불어 세상에 태어난 해방둥이들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처음 맞닥뜨려야 했던 세상은 이처럼 가난하고 참담한 현실이었다. 만 3년간 계속된 전쟁은 1953년 휴전협정과 더불어 끝났지만, 전후 복구는 더뎠다. 사람들은 전쟁의 상흔과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고자 몸부림쳤지만, 1950년대 내내 정치는 혼란스러웠고 살림살이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4·19혁명과 5·16군사정변을 거쳐 박정희 정권이 등장하고, 한일수교와 월남전 파병이 단행된 1960년대 중반에 접어들어서야 한국경제는 성장의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해방둥이들은 청소년기에 정치적 격동의 현장에 참여한 4·19세대이자, 한국경제의 성장을 이끈 산업화의 첫 세대였다.   2부 피난 셋방살이에서 변리사가 되기까지 최달용은 광화문 인근에서 2남 3녀 중에 넷째로 태어났다. 5살 때 6·25가 일어났는데, 그는 전쟁을 느닷없는 쏟아지는 폭격의 공포와 시시때때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의 불안감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의 가족은 1950년 12월 경부선 열차에 올라타고 뒤늦은 피난을 떠났다. 대구에서의 피난생활은 집주인의 눈칫밥을 먹는 서러운 셋방살이, 교실도 없는 학교에서 운크라에서 기부받은 종이에 인쇄된 교과서로 공부했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종전 이후 그는 가족과 함께 서울로 돌아와 신당동의 어느 다세대 불량주택에서 십여 가구와 함께 살았다. 최달용은 국민학교 6학년인 1958년에 드디어 정규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입시지옥’의 10대 학령기를 거쳤다. 가난한 가정 형편에도 굴하지 않고 최달용은 학업을 마쳤고, 취업과 결혼을 통해 가정을 일궜다. 절대빈곤에서 벗어나기 위한 경제성장이 최우선 과제였던 1960~70년대 사람들은 정부 주도적인 ‘위로부터의 근대화’ 노선에 따라 배 곪지 않고 잘 살기 위해 밤낮 없이 일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자수성가에 성공한 해방둥이들의 삶은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이로운 성취를 이룬 당시 한국사회의 발전과 궤를 같이 한다. 청년 시절 최달용의 삶을 담아낸 기록과 자료를 통해 1950~1970년대 해방둥이들의 삶의 궤적을 살펴보고자 한다.   3부 우리, 서울에서 살아가다. 현대 한국의 사회변동을 흔히 ‘압축 근대화’라 일컫는다. 이는 20세기 초중반 식민화와 전쟁의 시련을 딛고 짧은 기간에 초고속 경제성장과 정치적 민주화까지 성공적으로 달성한 한국사회의 변화가 비견할 예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급속하게 진행된 독특한 사례임을 의미한다. ‘한강의 기적’이라는 말은 서울이 바로 이 압축 근대화의 주 무대였음을 뜻한다.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시작된 해인 1962년 100달러에도 못 미치던 1인당 국민소득이 40년만에 1만 달러로 100배 이상 늘어났듯이, 1953년 100만 명도 채 되지 않던 서울의 인구는 40년도 채 되지 않아서 그 10배인 1000만 명을 넘어섰다. 20세기 후반의 반 세기동안 서울이 경험한 상전벽해(桑田碧海)의 변화상은 그 격동의 시공간을 마음속에 원풍경(原風景)으로 담은 여러 세대들 간에 천양지차(天壤之差)로 다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빚어냈다. 1930년대에 태어난 식민지·전쟁 체험 세대, 1950년대에 태어난 산업화 세대, 1960년대에 태어난 민주화 세대, 1980년대에 태어난 탈냉전·정보화 세대, 1990년대 이후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등등. 인간은 누구나 세상에 내던져진 존재이기에 자신에게 주어진 시공간에 적응하여 살아간다. 오늘날 서울에는 ‘한강의 기적’의 출발점과 도착점 간의 거리만큼이나 서로 다른 시대상을 마음속에 품고 있는 여러 세대들이 공존하고 있다. 동시대에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이들은 얼마나 다른 시대에 머무르고 있는 이질적 존재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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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1일, 매주 월요일

  • 공지사항

    • (1.19~) 서울생활사박물관 재개관 안내

      서울생활사박물관이 2021년 1월 19일부터 사전예약 관람제로 재개관 합니다.   ● 관람시설 : 상설, 기획전시실, 어린이체험실(옴팡놀이터) ● 관람회차 : 1일 3회차 운영(1회차 - 10시~12시, 2회차 - 13시~15시, 3회차 - 16시~18시)                    ※ 어린이체험실은 3회차 16시~17시30분 ● 관람인원 : 상설, 기획전시실(회차별 사전예약 20명 / 현장접수 10명)                    어린이체험실(회차별 사전예약 10명 / 현장접수 10명) ● 관람안내 : 개인 관람만 가능(단체 관람 불가)   ※ 상설, 기획전시실은 15시~16시까지 현장접수 20명 관람 가능합니다.   방문 전, 관람 예약을 미리 하고 오시면 이용에 편리합니다. (관람 1일전 17시까지 예약가능, 아래 예약창 접속) - 상설, 기획전시실 https://yeyak.seoul.go.kr/reservation/view.web?rsvsvcid=S210118132333540947 - 어린이체험실(옴팡놀이터) https://yeyak.seoul.go.kr/reservation/view.web?rsvsvcid=S210118111614655863  

    • [서울생활사박물관] (온라인)2021년 '조각조각 가족이야기 엮기' 참...

      [서울생활사박물관]   (온라인)2021년 ‘조각조각 가족이야기 엮기’ 참여자발표     본 프로그램에 지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온라인)2021년 ‘조각조각 가족이야기 엮기’ 참여자를 발표합니다.     1. 영상은 서울생활사박물관 홈페이지(https://museum.seoul.go.kr/sulm/index.do)에 업로드 됩니다.     (홈페이지 - 교육 – 온라인교육)       ※ 영상 공개일 : 2021. 1. 12.(화)     ※ 온라인 교육영상 공개기간 : 2021.1.12.(화) ~ 12.31.(금)   2. 영상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후, 문자메시지로 받은 설문조사 링크에 접속하여 교육후기를 꼭 남겨주세요.     (어린이용 / 보호자용)   3. 교육 관련 문의는 서울생활사박물관(02-3399-2953, 2974)으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 (서울생활사박물관) 레트로라이브4회차 공연안내(아카펠라그룹 제니스)

      [서울생활사박물관 공연 안내] ♬ 서울의 옛 골목을 찾아온 문화공연 <레트로라이브> ♬ 레트로라이브 마지막!  4회차 공연 <레코드방 아카펠라 라이브> 일시 : 2020.11.23.(월) 18시 30분 📌서울역사박물관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열린마당-세뮤TV에서도 라이브로 보실 수 있습니다.) 공연 소개 : 아카펠라 종합선물세트가 펼쳐집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추억의 만화 OST, 올드팝, 캐롤까지 남녀노소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멋진 공연이 서울생활사박물관 옛레코드방에서 진행됩니다.     출연진 : 아카펠라그룹 제니스 / 사회자 장소정 프로그램 : ① Autumn Leaves (원곡 Yves Montand) ② 디즈니 러브송 메들리(백설공주, 라이온킹,겨울왕국등) ③ 추억의 만화 메들리(아톰, 태권V,캔디, 빨강머리앤등) ④ 옛사랑 (원곡 이문세) ⑤ Top of the world (원곡 Carpenters) ⑥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 ⑦ Dancing Queen (원곡 ABBA) (위 프로그램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공평도시유적전시관] 하반기 기획전시 특별 강좌 교육생 모집

      [2020년 공평도시유적전시관 하반기 기획전 연계 강좌] ‘한양의 家, 견평방 가옥’ 특별강연 모집 안내   □ 서울역사박물관(관장 배현숙) 산하 공평도시유적전시관은 하반기 기획전 ‘한양의 家, 견평방 가옥’과 연계하여 성인 대상의 전문가 특별강연을 마련하여 운영합니다.   □ 2020년 하반기 기획전 ‘한양의 家, 견평방 가옥’은 공평도시유적전시관이 위치한 조선시대 견평방의 가옥을 통해 그 곳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상과 함께 한양이 조선의 수도가 되면서 백성의 주거지가 어떻게 조성되었는지를 알아봅니다. 발굴과 기록 자료를 근거로 당시 견평방에 위치했던 가옥을 모형으로 제작하여 전시하며, 해방 이후 빠른 개발 사업으로 옛 견평방 가옥의 흔적을 찾기는 어렵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옛 견평방 가옥과 사람들의 모습을 그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이번 기획전 연계 강좌를 통해 조선시대 한양의 계층별 주택 변화와 공평도시유적전시관이 위치한 한양의 중심인 견평방 가옥의 모습에 대해 폭 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하반기 기획전시 연계 강좌는 12월 17일 목요일과 12월 18일 금요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공평도시유적전시관 학습실에서 진행됩니다.     □ 연계 강좌는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하여 학습실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강의의 교육생은 10명 정원으로 최소화하여 운영하며, 해당 강의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 내 온라인 교육으로 기획전 종료일까지 시민들에게 서비스 할 예정입니다.   □ 11월 11일(수) 14시부터 11월 22일(일) 24시까지 인터넷 접수 후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전시 연계 강좌 참여 교육생에게는 '한양의 家, 견평방 가옥' 전시도록을 제공하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공평도시유적전시관 하반기 기획전 연계 강좌 운영 개요>     ○ 교육기간 : 2020. 12. 17.(목) / 12. 18.(금) (총2회 운영)   ○ 모집대상 : 공평도시유적전시관 기획전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 성인(회당 10명 내외)   ○ 교육장소 : 공평도시유적전시관 학습실   ○ 교육시간 : 14:00~16:00 (120분)   ○ 수 강 료 : 무료   ○ 교육 내용 및 일정 일 시 형 태 내 용 강 사 12.17. (목) 강의 (1시간 40분) ‘견평방 이문(里門) 안 구윤옥가옥 이야기’   조선시대 가옥도형을 통해 한양에 위치한 사대부 및 중인, 평민 등 다양한 계층 주택의 변화와 장서각에 소장된 ‘구윤옥가도형’으로 공평도시유적전시관과 연결된 이문안길 끝에 자리한 능성구씨 가옥의 모습과 성격을 자세히 알아본다. 정정남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 현장설명 (20분) 전시관, 태화빌딩 앞 12.18. (목) 강의 (1시간 40분) ‘발굴유적 현장에서 보는 한양 견평방 가옥의 흔적(가제)’   서울 종로 주변 청진동과 공평동 등 발굴 유적에서 보이는 조선시대 중기 건물지들의 평면형식과 구성들을 다양한 각도로 살펴봄으로써 공평도시유적전시관이 위치했던 한양의 중심지 견평방 가옥의 모습을 복원해 본다. 배창현 (울산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현장설명 (20분) 전시관 내 전동 큰 집 등 기타 유구 앞 ※ 강의제목 및 내용, 시간은 강사 및 교육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집기간 : 2020. 11. 11.(수) 14:00 ~ 11. 22.(일) 24:00 수시접수   ○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 후 추첨   1) 박물관홈페이지(http://www.museum.seoul.kr)→교육→교육예약→2020년 공평도시유적전시관 하반기 기획전 연계 강좌→ 예약신청   2) 서울특별시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go.kr)→교육→역사→2020년 공평도시유적전시관 하반기 기획전 연계 강좌→ 예약신청   ※ 서울특별시 교육예약 서비스 바로가기 링크 : https://yeyak.seoul.go.kr/reservation/view.web?rsvsvcid=S201110163919798215   ○ 교육생 발표: 2020. 11. 24.(화) 14:00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 공지   ○ 온라인 수강: 별도 신청없이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 내 ‘온라인 교육’에서 수강 가능   ※ 온라인 교육 바로가기 링크: https://museum.seoul.go.kr/www/board/NR_boardList.do?bbsCd=1160&sso=ok   ○ 문 의: 서울역사박물관 도시유적전시과 02)724–0282, 0185, 0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