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유산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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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떡집

낙원떡집 이미지

낙원동 떡전거리의 효시라 할 수 있는 낙원떡집은 종로구 낙원동에 위치한 약 100년의 역사를 지닌 곳이다. 낙원떡집은 일제강점기 1대 고이뻐가 종로구 원서동에서 상궁에게 궁중떡을 배워 행상을 한 것을 시작으로 이후 낙원동에 자리를 잡았다. 낙원떡집은 2대 김인동–3대 이광순–4대 김승모로 이어져 전통을 이으면서도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BI) 제작, 복분자설기‧포도설기 등 새로운 떡의 개발, 떡 생산 및 주문의 표준화, 소비자 기호를 반영한 판매 방식의 전환 등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며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낙원떡집은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거쳐 미래를 기록하는 현장기록자이자 특별식이었던 떡이 일상식으로 바뀌는 음식문화 변화의 숨은 공로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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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번지 공장으로 사용
  • 1-4번지 공장으로 사용
  • 1912년의 낙원동 9,10번지
  • 1912년의 낙원동 9,10번지
  • 1929년의 낙원동 9,10번지
  • 1929년의 낙원동 9,10번지
  • 1950년 낙원동 판자촌
  • 1950년 낙원동 판자촌
  • 1968년에 이전한 낙원떡집 옛 자리(현 낙원동 272번지)
  • 1968년에 이전한 낙원떡집 옛 자리(현 낙원동 272...
  • 1990년대 후반 낙원떡공장의 사용변화
  • 1990년대 후반 낙원떡공장의 사용변화
  • 2020년 낙원동 떡전거리 현황
  • 2020년 낙원동 떡전거리 현황
  • 2020년 지적도
  • 2020년 지적도
  • 20년 6월 1일 낙원떡집 참여 관찰
  • 20년 6월 1일 낙원떡집 참여 관찰
  • 20년 6월 24일 낙원떡공장 참여 관찰
  • 20년 6월 24일 낙원떡공장 참여 관찰
  • 20년 6월 2일 낙원떡집 참여 관찰
  • 20년 6월 2일 낙원떡집 참여 관찰
  • 20년 6월 3일 낙원떡집 참여 관찰
  • 20년 6월 3일 낙원떡집 참여 관찰